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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섶다리 공연은 주민들이 통나무와 솔가지를 이용해 직접 설치한 섶다리 위에서 전통혼례와 농악놀이, 상여 행렬 등 잊히는 옛 문화를 재연하는 것으로
섶다리는 미국의 뉴스 전문채널 CNNgo가 한국에서 꼭 가봐야 명소 50곳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올해로 20회째로 성년을 맞는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4일까지 진행된다. 무주군 제공.
사진제공=무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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