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실적 상승 배경은 수주 확대 및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을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으로도 디스플레이 장비를 넘어 반도체 및 2차전지 검사 장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온 전략적 행보가 회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영우디에스피는 올해 상반기부터 글로벌 유수 첨단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 및 신규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성장 모멘텀을 강화해왔다. 지난 3분기 공시 기준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과 3차례에 걸쳐 321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장비 수주도 연이어 성사시켰다.
다가오는 4분기 역시 올해 체결한 수주 계약들이 실적 확대의 주요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검사 장비 산업 시장 확대에 따른 회사의 동반 성장도 기대한다는 입장이다.
영우디에스피 관계자는 “그동안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분야에서 축적해온 광학·영상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 및 2차전지 검사장비 분야까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며 “단순 실적 반등을 넘어, 기술력·수주력·글로벌 확장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7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