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호 기자] 한국거래소는 동부건설(005960)의 상장폐지가 사실상 확정적이라고 19일 공시했다. 동부건설 주가가 오는 22일까지 액면가의 20% 이상으로 오르는 것은 현행 가격제한폭을 감안할 때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상장폐지 사유가 실질적으로 발생하지는 않아 22일까지 주식 거래는 지속된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