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옥주현의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사실이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옥주현이 2022년 설립한 1인 기획사 타이틀롤 또한 등록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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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은 전 소속사인 프레인의 레이블 포트럭주식회사와 결별한 후 지난 2022년 4월, 1인 기획사 타이틀롤을 설립했다. 이후 TOI엔터테인먼트 활동 기간까지 합치면 수년 간 불법으로 운영을 해 온 셈이다. 해당 소속사에는 옥주현과 함께 캐스팅 개입 논란이 일었던 뮤지컬 배우 이지혜가 감사로 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마리 퀴리’에 출연 중이다.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히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해당 사안에 대한 입장은 내놓지 않은 상태다. 확인을 위해 소속사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관계자도 현재 연락 두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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