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극장 의상실로 내쫓긴 이지혜…뮤지컬 '팬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뉴스1 기자I 2018.12.06 17:11:03

(서울=뉴스1) 크리스틴 다에 역을 맡은 이지혜가 6일 서울 중구 신당동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팬텀' 프레스콜에서 의상실 장면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11월30일 개막한 뮤지컬 '팬텀'은 '오페라의 유령'을 다룬 작품이며 내년 2월17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