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스포츠가 결합된 이번 컬렉션은 어둠속에서 빛을 반사하는 기술을 디자인에 적용했다. 안리아레이지의 수석디자이너인 쿠니히코 모리나가가 만든 하이테크 반사 직물이 낮과 밤에 전혀 다른 느낌을 보여준다.
|
낮에는 베이지색 격자 무늬를 가진 일반적인 패턴의 의상으로 보이지만, 야간에 불빛을 비추면 정교하고 화려한 만화경의 패턴이 드러나 색다른 느낌을 연출한다.
아식스 글로벌 마케팅 총괄 매니저인 폴마일즈는 “디자이너 쿠니히코 모리나가의 첨단 기술 섬유를 적용한 독창적인 디자인은 패션을 좋아하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안리아레이지와의 협업을 통해 의류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자하는 공통된 비전을 보여줄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고 말했다.
또 안리아레이지의 수석 디자이너인 쿠니히코 모리나가는 “ 이번 컬렉션의 목표는 스포츠 제품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유지하면서도 패셔너블함을 잃지 않도록 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