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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자산관리(WM) 브랜드인 신한 프리미어의 프리미엄 자산관리를 기업과 임직원 전체로 확장한 기업 간 거래(B2B) 종합 금융복지 솔루션이다. 주식보상제도 컨설팅, 법인 여유자금 운용, 구성원 맞춤형 자산관리·교육, 경영진 네트워크 지원, 퇴직연금 서비스 등 5대 영역을 아우른다. 8개 분야 100명의 전문가 그룹인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가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차별점이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서비스 이용률, 교육 참석률, 법인 임직원 고객 전환 건수 등 ‘구동 지표’를 중심으로 성과를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서비스 질적 심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C레벨 임원을 대상으로 세미나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커넥트 포럼’을 운영할 예정이다. 리서치본부 주관으로 제휴 상장 법인을 초청해 실적과 비전을 공유, IR 활동까지 지원하는 기업설명회 ‘콥데이’도 진행한다. 아울러 패스파인더 전문가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금융 교육과 재무 진단, 1대 1 상담을 제공하는 대면 밀착형 프로그램 ‘웰스케어 데이’를 시행할 예정이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총괄사장은 “200개 고객사 확보는 의미 있는 이정표이지만 진짜 성과는 임직원들이 서비스를 실제로 경험하고 재무적 삶의 질이 높아지는 데서 나온다”라며 “하반기에는 3가지 프로그램을 적극 가동해 워크플레이스 WM이 기업의 핵심 복지 인프라로 자리 잡도록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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