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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베러 관계자는 제목을 베일에 감춰둔 이번 단체곡에 대해 “레이블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담아낸 노래”라고 소개했다.
웨이베러는 오는 17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첫 레이블 월드 투어 ‘글로벌 워밍’(Global Warming) 첫 공연을 연다. 이들은 서울 공연을 마친 뒤 대만, 태국, 일본, 브라질, 미국 등지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서울 공연에는 Mnet ‘스틸하트클럽’ 데뷔조인 밴드 하츠웨이브 멤버가 된 YYJ(윤영준)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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