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인스피언(465480)은 비투비씨앤아이를 흡수합병한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을 통해 인스피언은 존속회사가 되고 비투비씨앤아이는 소멸된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사업 경쟁력 강화”라며 “본 합병을 통해 경영자원(인적, 물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회사의 재무 및 영업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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