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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수 신임 회장은 “만성질환은 예방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분야”라며 “만성질환의 예방 및 관리의 구심체로서 국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큰 책임과 사명감을 갖고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 신임 회장은 중앙의대를 졸업하고, 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에서 통풍,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 루푸스, 베체트병, 골관절염을 진료하며 류마티스 질환의 치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중앙대병원 대외협력실장,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서울시의사회 부회장을 맡아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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