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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100만개 팔린 '이장우 호두과자' 수원 스타필드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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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2.05 15:20:12

7일 수원 스타필드에 3호점 개점
3월 신세계센텀시티 부산점 오픈
올해 하반기 일본 진출도 추진 중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이장우 호두과자’로 인기를 끌고 있는 ‘부창제과’가 오는 7일 신세계 스타필드 수원에 매장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 부창제과 매장 앞에서 사람들이 호두과자를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선 모다. (사진=부창제과)
부창제과는 배우 이장우가 KBS 예능 프로그램 ‘팝업상륙작전’ 등을 공동 기획한 푸드콘텐츠기업 FG와 손잡고 만든 호두과자 브랜드다.

부창제과는 지난해 10월 신세계 강남점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파크’에 1호점을, 같은해 12월 신세계 대구점에 2호점을 각각 열었다.

특히 대구점은 개점 한 달 만에 호두과자 100만개가 팔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부창제과는 스타필드 수원에 정식매장 3호점을 여는 등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10개 안팎의 지점을 확장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일본 진출도 앞두고 있다.

이경원 FG 대표는 “내년 일본 현지 백화점과 쇼핑몰과 매장을 내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며 ”이르면 올 하반기 일본에 주요 백화점에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 진출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부창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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