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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제과는 지난해 10월 신세계 강남점 디저트 전문관 ‘스위트파크’에 1호점을, 같은해 12월 신세계 대구점에 2호점을 각각 열었다.
특히 대구점은 개점 한 달 만에 호두과자 100만개가 팔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부창제과는 스타필드 수원에 정식매장 3호점을 여는 등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10개 안팎의 지점을 확장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일본 진출도 앞두고 있다.
이경원 FG 대표는 “내년 일본 현지 백화점과 쇼핑몰과 매장을 내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며 ”이르면 올 하반기 일본에 주요 백화점에 매장을 오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 진출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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