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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 새벽 1시쯤 아래층에 사는 B씨가 층간소음으로 항의하자 흉기를 들고 B씨의 집을 찾아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초인종을 반복해서 누르고 욕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들고 찾아간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으나, A씨 집에서 B씨가 특정한 흉기가 발견되면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작곡가로 활동하면서 영화, 드라마 OST 등을 작곡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마포경찰서, 특수협박 혐의 남성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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