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대구백화점(006370)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사주 6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 대상 주식 가격은 1만200원이며 처분예정금액은 61억2000만원이다. 처분예정일은 2020년 12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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