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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에 따르면 A씨는 가방으로 기물을 부수고 마스크를 써달라고 말하는 직원에게 욕을 했다.
철도경찰은 A씨를 경범죄처벌법상 관공서 주취·소란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철도경찰은 “A씨는 사무실로 옮겨진 이후에도 난동을 멈추지 않아 입건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술에 취해 누워 있던 일행이 있었지만 이 일행은 입건 대상이 아니라고 보고 일단 돌려보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양복을 입은 A씨는 바닥에 누워 ‘XXX 차’ ‘우리 보고 있지’ ‘야!’라고 외쳤다. B씨는 그 옆에서 조용히 누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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