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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사업 대상인 상상유니브는 2010년 시작해 전국 16곳에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해 대학생이 상상을 표현하고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의 문화예술활동이나 아이디어를 도시재생지역에 결합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했다. 대상지역은 세운사가와 창동ㆍ상계, 용산전자상가, 낙원상가가 선정됐다.
세운상가는 건축적 가치가 높은 세운사가와 상품ㆍ장인을 알리는 홍보달력을 만들고 창동ㆍ상계지역 문화거점으로 추진중인 플랫폼창동61에서는 대학생 DJㆍ패션쇼가 열린다. 용산전자상가는 내년 2월까지 마케팅공모전이 준비됐으며 낙원상가에서는 내년 중순께 상상기획단을 만들어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내년까지 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2018년 전략사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프로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도시재생 사회공헌 협력모델은 공공과 민간이 머리를 맞대고 지역사회를 위하여 함께 고민하고 대안들을 만들어 가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상호 수직적이 아니라 협력적 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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