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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초구, 천년향 세척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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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09 11:25:3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초구청 관계자들이 9일 오전 서울 서초역사거리 ‘아·태 사법정의 허브’ 천년향 나무 세척을 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겨우내 자동차 매연과 미세먼지 등으로 쌓인 묵은때를 제거해 수목 생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천년향’은 1968년 7월 3일 서울특별시 보호수로 지정된 수목으로, 서울 보호수 가운데 지정 연도가 가장 오래된 나무이자 서초구 ‘아·태 사법정의 허브’의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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