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동혁 대표 "尹1심 판결 허점, 지귀연 판사 마지막 양심 흔적"

노희준 기자I 2026.02.20 10:18:24
[이데일리 노희준 김한영 기자] 장동혁 대표 “尹1심 판결 허점, 지귀연 판사 마지막 양심 흔적”(속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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