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빅텍(065450)이 방위사업청과 111억 4200만원 규모 소형전자전장비(검독수리-B BATCH-Ⅱ)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024년말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5.58%다. 계약기간은 2028년 10월 31일까지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