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선발한 508명까지 합하면 올해 총 626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 것이 된다. LH는 이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등 주요 정부 정책 수행을 위한 인력 보강과 함께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모집 인원은 채용형 인턴 5급 106명, 6급 12명 등이다.
5급은 일반행정·법률·회계·전산·지적 등 사무직과 토목·건축·기계·전기 기술직에서 선발한다.
6급은 고졸 이상 학력 요건으로 사무직(행정)과 기술직(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화공)에서 모집한다.
이 중 5급 기술직과 전산, 지적 등 사무직 일부는 기사 수준 자격을 갖춰야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이후 10월 26일 필기전형, 11월 17~19일 면접심사 등을 거쳐 연내 채용형 인턴 임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LH는 지원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류전형은 어학 점수, 자격증 등 계량평가만 실시하며, 자기소개서는 필기 합격자만 제출하면 된다. 자기소개서는 인성 면접 시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 대한 가산점 제도를 운영한다. 자립준비청년(아동복지시설·위탁가정 보호 종료 아동),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등은 전형별 만점의 5~10%를 가산받을 수 있다.
채용 관련 문의는 전용 콜센터와 ‘LH 채용 라운지’에서 가능하다. 채용 라운지는 경남 진주시 LH 본사와 경기 성남시에 있는 수도권 경기남부지역본부에 설치돼 있으며 연중 상시 운영한다.
세부 내용은 LH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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