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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1일 스토케 신세계백화점 하남정 매장에서 어린이들이 뮤테이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유러피안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는 더핸대서울, 신세계 강남점 등 전국 10개 백화점에 뮤테이블 체험존을 오픈해 어린이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뮤테이블은 퍼즐, 칠판, 블록 등과 테이블 및 전용의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학습 환경을 제공해 창의력과 인지능력 등 감각 발달을 기대할 수 있다. (사진=스토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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