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 분천역 '산타마을'
지난 12월 19일 개장 후 38만에 10만명 돌파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코레일(사장 최연혜)은 26일 경북 봉화 분천역 ‘겨울 산타마을’을 찾은 누적 방문객이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9일 산타마을이 개장하고 38일 만이다. 26일 최연혜 코레일 사장(왼쪽 두 번째)이 산타마을 방문객 1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분천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떡과 차, 핫팩 등을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산타마을은 다음달 14일까지 개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