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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으로 DS단석은 지난 2월 낙찰받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59-3, 59-4, 59-5 일대 약 2582㎡ 토지를 단독 인수하는 대신, 부동산 공동 개발 구조를 통해 추진하게 됐다. 회사는 자산운용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개발 자금을 효율적으로 조달하는 한편, 향후 해당 부지를 신사옥으로 활용해 임직원 근무 환경과 업무 협업 인프라를 강화하는 거점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 성장을 위해 중장기적 관점에서 차세대 사업 인재 확보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라며 “이번 결정은 차세대 인재 확보를 안정적인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고 말했다. 이어 “자원순환 사업을 축으로 하는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향후 인적 자원과 사업 인프라 개발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