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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편의점 전용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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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기자I 2025.09.24 14:51:14

최대 16매 대용량 제품 추가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라엘이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전용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사진=라엘)
24일 라엘은 전국 GS25와 세븐일레븐, CU 등 주요 편의점에서 더 다양한 용량과 편리한 기능을 갖춘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엘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는 미국 아마존 생리대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제품으로 국제 유기농 인증을 받은 100% 목화솜을 사용했으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피부 저자극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편의점 전용 생리대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존 제품보다 매수를 늘린 대용량(중형 16매, 대형 14매) 제품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중형 4개입의 소용량 제품과 함께 다양한 용량의 생리대를 마련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기능과 편의성도 한층 강화했다. 생리대와 포장지가 한 번에 분리되는 원터치 개봉 방식, 월경혈을 2중으로 차단해주는 더블 웨이브 패턴 적용 등 최근 개선된 사항을 모두 반영해 실용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라엘은 편의점 전용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31일까지, 제품 1개를 구매하면 1개를 증정하는 원플러스원(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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