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증거금은 약 3조9696억원이 모였다.
씨어스는 지난 5월27일부터 5일간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2260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084대 1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공모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한 1만7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씨어스는 이번에 확보하는 공모자금을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진단·모니터링 솔루션 고도화를 위한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 자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상장 이후 서비스 고도화 및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게 목표다.
씨어스는 오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영신 씨어스 대표이사는 “씨어스를 믿고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상장 이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외형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통해 보내주신 믿음에 보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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