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규모는 4169억원이다. 현지 정부의 자금 지원이 중단되며 키위레일이 계약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미포조선 관계자는 “계약 취소된 두 척의 선박은 설계 작업만 마친 상태였고 착공 전”이라며 “이미 투입된 설계비용 등에 대한 청구 등 계약 취소에 따른 세부 협의는 향후 진행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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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소재 선주사 측 요청으로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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