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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자신의 업장을 일반 음식점으로 구청에 신고했으나, 실제로는 클럽처럼 춤을 추고 수백 명이 술을 마실 수 있도록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적발 당시 해당 시설에는 약 200명이 모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적발된 업소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이태원 참사 이후 강남 유흥시설 등에 밀집·과밀 우려가 커짐에 따라 앞으로도 구청과 협조해 일대를 집중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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