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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최호권(왼쪽 세번째) 영등포구청장이 15일 영등포경찰서 대강당에서 진행된 영등포청소년육성회 표창 수여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선도 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한 선도위원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청소년을 발굴해 포상하기 위한 것으로, 최 구청장은 이날 모범 청소년 5명과 우수감시단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주신 선도위원분들과 봉사활동에 앞장서 타의 모범이 된 청소년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영등포의 꿈과 미래인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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