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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톤파트너스는 이번 글로벌 행보의 일환으로 이핑 케 매니징 디렉터를 핵심 인재로 영입했다. 그는 현재 드림스톤-AIP캐피탈 JV 플랫폼에서 항공기 리싱 및 자산운용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2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그는 항공기 조달, 리스, 딜리버리, 트레이딩, 금융 등 항공 투자 전 과정에 걸쳐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다.
항공사, 항공기 제조사(OEM), 리스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무 경험은 물론, CMIG Aviation Capital의 창립 멤버이자 Structured Finance & Trading 부문 총괄 임원으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 항공기 및 엔진공학 전공자인 그는 난징항공항천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케네스 강 대표는 “이번 영입을 통해 드림스톤파트너스가 항공기 투자 및 자산운용 전문 플랫폼으로서 국내 시장에서 많은 기업과 투자가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드림스톤파트너스의 항공 투자팀은 최근 15년 동안 전세계 49개 항공사 대상으로 총 280대의 항공기 거래를 성사시켰으며, 누적 거래금액은 약 28조 원에 달한다.
재러드 에일스톡 공동대표는 “전문 인력, 검증된 시스템, 투자 후 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항공기 투자 플랫폼으로서, 한국 및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입지를 확립하겠다”며 “기존 항공기 리싱사를 넘어서는 양질의 서비스를 국내 투자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드림스톤-AIP캐피탈 컨소시엄은 국내 PEF사와 Co-GP 구조로 협력하여 기존의 단일 프로젝트 중심의 항공 투자에서 벗어나, 보다 구조화된 포트폴리오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하방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양사의 공통된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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