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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이순신 장군 묘소를 자유롭게 참배하는 것으로 시작하며, 이후 참가자 안전교육 후 위토에서 모내기를 진행하게 된다. 전통 풍물놀이 공연으로 모내기 준비 시간부터 종료 시까지 참가자들의 흥을 돋운다. 모내기가 끝나면 무료로 제공하는 들밥(새참)도 즐길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어린이 참가자들을 위한 ‘활쏘기 체험’과 1932년 민족성금으로 중건된 현충사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현충사 중건 사진전’ 등을 마련한다.
7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150명)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현충사관리소 누리집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국가유산청 현충사관리소는 “이번 모내기 행사를 통해 탄신 480주년을 맞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업을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 관련 다양한 국가유산 콘텐츠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