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SK디스커버리(006120)는 자회사인 SK플라즈마가 싱가포르 Health Sciences Authority와 약 135억9500만원 상당의 혈액제제 임가공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20년 매출액 기준 12.7%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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