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삼영이엔씨(065570)는 황혜경 씨가 회사의 이사진인 황재우, 김남호 씨에 대해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선임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관할법원은 부상지방법원이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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