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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확진자는 무증상 감염자로 매일 진행되는 출근 발열체크에서는 증상이 드러나지 않았다. 다만 고객들과 직접 접촉하는 빈도가 낮아 전파 우려는 적다는 입장이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는 “헤당 직원은 고객들과 직접 대면이 아닌 후방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라면서 “이동시에는 직원 통로를 이용하였으며,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근무하여 전파 가능성은 낮다”라고 설명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대전시 보건당국의 방역 완결 확인과 지침에 따라 11층 식당가는 오는 26일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단, 확진자가 근무했던 ‘해담’ 식당은 당분간 휴점할 계획이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 19 대응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 접점 시설 및 직원 휴게 시설 등 전 층에 대해 소독과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업중에도 시간 단위 소독과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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