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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마라’, 화끈한 매운 맛으로 무더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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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 기자I 2017.07.13 15:20:20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SBS ‘모닝와이드’에 소개된 이태원 맛집 ‘마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 3부 ‘오지형 탐험기-세계의 매운맛에 도전하다’ 편에서는 중국 사천요리 전문점 ‘마라’가 소개됐다. 벽면에는 유명인들의 사인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이날 배우 오지형은 매운맛으로 유명한 중국 사천 지방 요리를 전문으로 요리하는 ‘마라’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중국식 샤부샤부 ‘훠궈’를 시식했다. 그는 여름철 잃었던 입맛까지 되살려 주는 알싸하면서도 얼얼한 매운맛이 일품이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마라’의 대표메뉴 ‘훠궈’는 여름철 입맛을 사로잡는 특별한 별미로 이색 매운맛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에 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라’ 관계자는 “마라의 대표 메뉴인 ‘마라샹궈’와 ‘훠궈’는 매운맛을 단계별로 즐길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한다. 독특하고 색다른 매운맛으로 한번 먹고 나면 계속 생각나는 중독성이 있는 별미”라고 했다.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이태원 분위기 맛집으로 알려진 중국 사천요리 전문점 ‘마라’는 퓨전 레스토랑 느낌으로 연인들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2층 공간과 가족단위, 단체 회식을 할 수 있는 넓고 아늑한 분위기의 1층으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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