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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놀이는 무주군 무풍면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놀이로 윗마을과 아랫마을이 마을의 상징인 농기(旗)로 세배를 주고받으며 화합을 다졌던 놀이로 제13회 축제 때 관람객에게 처음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20회째로 성년을 맞는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4일까지 진행된다. 무주군 제공.
사진제공=무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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