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성문재 기자] 현대상선(011200)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하고 있던 계열사 현대종합연수원 지분 전량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처분주식수는 18만4874주로 매각 가격은 856억원이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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