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금호산업(002990)은 최대주주였던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지난달 30일 시간외 매매로 보유주식수 176만446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도 장외 매도와 시간외매매를 통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금호산업 주식 169만5733주를 전부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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