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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즈뉴는 HER2 양성 조기 유방암과 전이성 유방암, 진행성 위암 등 오리지널 품목과 동일한 적응증을 인정받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다.
브라질 여성암 1위인 유방암 신규 발생률은 매년 6만명 이상이다. 투즈뉴가 타깃하는 브라질 트라스투주맙 시장은 연간 3000억원 정도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관계자는 “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기 위해 원가 및 가격경쟁력, 파트너사와의 유기적 협력을 최우선으로 두고 판매 전략을 수립해 가고 있다”며,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투즈뉴가 대륙별로 판매를 시작하게 되면서 올해 본격적인 매출 시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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