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교통공사는 전문 장비를 갖춘 화상 면접 공간 수요 증가 등의 MZ세대 취업 트렌드를 반영해 ‘화상면접 전문 공간’을 역사에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고려대 등 대학가 주변이나 청년층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에 위치시켜 비대면 면접 공간을 찾는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화상 면접 전문공간은 고려대역, 김포공항역, 가산디지털단지역 3개 역사에 입점하고 12월경 순차적으로 개점될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 측은 “비대면 화상 면접 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성공적인 취업을 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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