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뷰티in 정선화 기자]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한국 내 플래그십스토어인 가로수길점을 ‘르클럽’ 컨셉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리뉴얼된 플래그십스토어는 브랜드 헤리티지인 테니스에서 영감을 받아 꾸며진 디스플레이와 고객 동선을 고려한 구성으로 편의를 높였으며오픈 행사와 함께 FW18 컬렉션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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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Rene Lacoste)가 1933년 피케 소재로 만든 짧은 소매의 테니스 셔츠 ‘L.12.12 폴로 셔츠’를 개발하며 자신의 상징인악어를 새겨 넣은 것에서 시작. 라코스테는 헤리티지에 기반해 인테리어 컨셉을 해석, 개발하여 그 결과로 ‘르클럽’ 스토어가 탄생하게 됐다.
테니스를 통해 연상되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체적인 매장의 인테리어는 우드와 화이트톤으로 완성. 매장 곳곳에서 테니스 코트를 연상시키는 컬러 포인트와 코트라인을 발견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1층은 맨, 2층은 우먼과 라이브로 꾸며졌으며 지하 1층 쇼룸이 추가로 구성됐다. 쇼룸에서는 라코스테의 스페셜 컬렉션 소개를 비롯하여 브랜드 히스토리와 테니스 헤리티지를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디스플레이, 폴로 이니셜 자수 서비스룸, 테니스 라커룸을 구현해놓은 휴식 공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 [라코스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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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9월 2일까지 솜사탕 이벤트, 경품 이벤트 등 고객 참여 이벤트가 진행되며 9월9일까지 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휴대용 선풍기와 머그컵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 향후 폴로 컬렉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나만의 라코스테 폴로를 완성할 수 있는 이니셜 자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018 F/W SHOWCASE 성료 | | [디스커버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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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DISCOVERY EXPEDITION)’에서 18FW 신상품 다운자켓을 선보이는 2018 F/W SHOWCASE를 성황리에 마쳤다.
시대를 반영한 가치와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표현해 주는 리얼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선보이며 2018 FW 시즌에는 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다운자켓 스타일로 패딩 트렌드를 주도할 예정이다.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벤치 파카를 비롯해 트렌디한 팝 컬러, 푸퍼, 그라데이션 패딩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었고 캐주얼한 스타일과 에너제틱하고 활동적인 기능성을 모두 추구하며 단순 아웃도어 브랜드를 넘어서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브랜드로의 도약을 이끌어낸 것이 인상적이다.
 | | [디스커버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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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쇼케이스는 ‘WINTER CITY(윈터 시티)’라는 컨셉으로 새로운 즐거움과 탐험을 발견하는 의미의 런웨이 패션쇼를 진행. 윈터 시티즌을 테마로 ‘여행’,‘자연’, ‘시티라이프’의 스토리를 보여주는 세 가지 스테이지로 구성된 런웨이를 통해 아웃도어의 개념을 여행과 리얼 라이프로 확대하여 생활 속 의복으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한편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2018FW 쇼케이스에는 브랜드 모델인 배우 공유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드라마 도깨비 OST로 공유와의 명장면을 만들어낸 뮤지션 크러쉬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디제잉 쇼와 다양한 체험 공간 등 풍성한 이벤트로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 | [디스커버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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