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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적십자 긴급구호대장으로 임명된 산악인 엄홍길(오른쪽) 씨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적십자 네팔 지진 긴급구호선발대 출정식'에서 이영선 대한적십자사 부총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엄홍길 긴급구호대장을 비롯한 5명의 '긴급구호선발대'는 오는 29일 새벽 네팔로 출발해 구호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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