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88살 할머니의 살해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할머니는 수십억대 자산가로 두 손이 묶여 숨진 채 발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목 졸림에 의한 질식사였다.
살해 용의자의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 관련기사 ◀
☞ '이혼 소송' 탁재훈 부인, 미국 대저택 공개 '고급스러운 외관'
☞ 김수현·공효진·아이유, '프로듀사' 출연 확정 '환상 라인업' 기대↑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