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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일 서울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2일부터 16일까지 명품 과일·명품 한우 등 VIP를 위한 고품질 상품부터 5만원 이하의 실속 선물 세트까지 고객이 원하는 설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제휴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행사카드로 결제 시 상품권을 최대 250만원을 증정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과일·한우 등 명품 선물 세트부터 실속 선물 세트까지 전국에서 엄선하여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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