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해 북미에서 현지 생산능력(CAPA·캐파)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개발과 생산 안정화부터 고객 딜리버리까지 엔드 투 엔드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북미 운영(오퍼레이션) 안정화 조직을 신설했다. 양산성과 수율을 빠르게 안정화할 수 있도록 오퍼레이션 역량 고도화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5기가와트시(GWh) 이상 활용이 가능한 오창 라인을 통해 국내 입찰 과제에 대응할 것이다. 폴란드와 중국 라인도 적극 활용해 고객 수요에 적시 대응할 계획이다.”
…2025년 4분기 LG에너지솔루션 컨퍼런스 콜.
 | |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 (사진=LG에너지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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