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는 오는 13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관련한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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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시는 경제자유구역이 기업에 대한 세제·규제 특례를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는 내용을 시민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의정부시의 미래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함께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는 우수한 입지 여건과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일자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등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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