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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반석학교 ‘희망 드림 스마트 도서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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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수 기자I 2025.09.15 16:06:32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김정각 이사장)은 15일 서울 동작구에 있는 반석학교의 신교사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반석학교는 2006년 설립된 북한이탈청소년과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을 위한 대안교육기관으로 서울 서초구에서 서울 동작구의 신교사로 이전했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새로 이전하는 반석학교의 신교사에 ‘희망 Dream 스마트 도서관’ 설치를 지원하고, 반석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해 북카페, 컴퓨터실과 교실 등 다양한 희망 Dream 교육공간 조성을 후원했다.

희망 Dream 스마트 도서관은 북한이탈주민 대안교육기관에 설치·지원하는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지난 7월 한꿈학교에 이어 이번에 반석학교 등 북한이탈주민 교육기관에 확대 추진되고 있다.

김정각 이사장은 “반석학교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힘찬 도약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희망 Dream 스마트 도서관이 반석학교 학생들이 재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이 출연해 2013년 11월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며, 그동안 사회복지사업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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