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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새로 이전하는 반석학교의 신교사에 ‘희망 Dream 스마트 도서관’ 설치를 지원하고, 반석학교 학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해 북카페, 컴퓨터실과 교실 등 다양한 희망 Dream 교육공간 조성을 후원했다.
희망 Dream 스마트 도서관은 북한이탈주민 대안교육기관에 설치·지원하는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의 교육환경 개선 사업으로 지난 7월 한꿈학교에 이어 이번에 반석학교 등 북한이탈주민 교육기관에 확대 추진되고 있다.
김정각 이사장은 “반석학교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힘찬 도약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희망 Dream 스마트 도서관이 반석학교 학생들이 재능과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이 출연해 2013년 11월에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이며, 그동안 사회복지사업과 장학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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