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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세검정로별관 앞에서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등 경찰 57명을 내란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군인권센터와 고발 대리인인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원들이 고발인 조사 출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달 군인권센터는 박 직무대리 등 경찰관 57명을 12·3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했다며 내란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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