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진영 기자] 미국이 지난 2월 471억달러 무역적자를 기록하며 6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출은 소폭 증가했지만 수입규모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5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2월 무역 적자액이 471억달러(약 54조63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월(459억달러)보다 2.6% 늘어난 수치로 지난해 8월 483억달러 적자를 기록한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 시장에서는 462억달러 적자를 예상했다.
2월 수입은 전달대비 1.3% 늘어난 2251억달러를 기록했다. 1월 수입은 2222억달러였다. 수출은 1781억달러로 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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