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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연애 프로그램이 쏟아지는 ‘연프’ 홍수 속에서 ‘사만추’만의 차별화된 포인트 역시 기대를 모은다. 최근 로테이션 소개팅과 솔로 파티 등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소개팅 문화가 주목받는 가운데, ‘사만추’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직장인이라는 공통분모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매칭을 선보인다. 검증된 정보와 현실적인 조건을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만남을 펼쳐낼 예정이다. 특히 ‘삼전닉스’ 남녀들의 3:3 만남을 다룬 첫 화를 시작으로 회차별 새로운 콘셉트가 더해져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C로는 딘딘이 출격한다. 여기에 최미나수와 소녀시대 효연이 MC로 합류해 딘딘과 함께 출연자들의 만남을 지켜보며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직장인들의 속전속결 점심 미팅 현장과 함께 ‘회사팅’이라는 명확한 콘셉트가 담겨 호기심을 더한다. 일에 치여 연애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한 새로운 만남의 장을 예고한 가운데, S전자·H닉스부터 의사, 변호사 등 역대급 스펙의 의뢰인들이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싱글남녀들의 거침없는 플러팅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연애관과 솔직한 대화도 가감없이 담긴 가운데, “10억을 버는데 9억을 써요?”라는 예상 밖의 발언에 딘딘은 “이게 삼전식 플러팅인가”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사만추’ 제작진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좋은 인연을 찾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 ‘맞춤형 점심 미팅’이라는 특별한 포맷을 기획했다”며 “매 회차마다 다른 콘셉트의 만남과 직장인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플러팅, 예측할 수 없는 케미를 통해 기존 연애 프로그램과는 다른 설렘과 도파민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방송가에서는 연애 프로그램의 제작이 늘어나고 있다. 모태솔로와 이혼녀가 출연하는 ‘모솔N돌싱’, 시한부 삶을 살았던 남녀가 출연하는 ‘내 남은 연애’, 엄마와 자녀가 함께 출연해 이성을 찾는 ‘합숙 맞선’ 등 포맷도 다양해지고 있다. 회사원들의 소개팅인 ‘사만추’가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궁금증이 모인다.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