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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는 환경부 지침에 따라 가로 10cm, 세로 5cm 간격의 점선 무늬 테이프를 부착했다. 점선 무늬는 조류가 투명한 구조물을 통과 가능한 ‘빈 공간’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해 충돌 위험을 크게 줄이는 효과가 있다.
황상하 SH 사장은 “앞으로도 인공 구조물로 인한 조류 등 야생동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지속하겠다”며 “사람과 자연이 안전하게 공존하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양재천 인근 조류 충돌 피해 예방 조치
“사람 자연 공존하는 주거 환경 조성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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