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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하면서 랠리 시동을 걸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7% 오른 10만 57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는 5.12% 오른 63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또 신고가를 찍었다.
수급별로는 개인이 코스피를 홀로 871억원 규모를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7억원, 1049억원 팔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상승 우위다. 전기·전자가 4.87% 오르며 가장 큰 폭으로 오르고 있고, 전기가스와 섬유·의류, 의료정밀기기가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 유통, 기계장비도 1%대 강세다.
한편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1% 오른 4만7368.63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54% 오른 6832.43에 마무리했다. 나스닥지수는 2.27% 오른 2만3527.17에 거래를 마쳤다.





